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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사
자연 · 성북구
이곳 소개
길상사는 서울 성북구 성북동 삼각산 자락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사찰로, 1997년 고급 요정 '대원각'의 주인이 법정 스님의 《무소유》에 감화받아 7천 평의 부지와 건물을 시주하면서 탄생한 독특한 역사를 지닌다. 경내에는 법정 스님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 있으며, 고즈넉한 정원과 전통 건물들이 도심 속 힐링 공간을 만들어낸다. 봄에는 벚꽃, 가을에는 단풍과 꽃무릇이 경내를 물들이며, 외국인 방문객도 참여할 수 있는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방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북구 선잠로5길 68
- 운영시간
- 상시 개방고정된 개방시간이 없다. 사찰 공식 홈페이지, 성북구청 문화관광, 한국관광공사 어디에도 관람시간이나 휴무일이 게시돼 있지 않고, 서울관광재단은 "법회와 사찰 일정에 따라 개방시간이 달라진다"고 안내한다. 출입을 막는 매표소나 문이 없고 입장료도 없다. 특정 시간대 방문을 계획한다면 종무소(02-3672-5945)로 확인하는 편이 확실하다. 예불 중에는 정숙해야 하며, 템플스테이는 별도 예약 프로그램이다.
출처
2026년 10월 2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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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모두 저자가 직접 촬영했습니다. 소요 시간은 2026년 9월 13일에 측정한 계획용 참고치이며, 실시간 출발 정보가 아닙니다. 실시간 출발 정보는 카카오맵과 네이버지도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