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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벽화마을

문화 · 종로구

© Harugil

이곳 소개

이화벽화마을은 서울 종로구 이화동 낙산공원 기슭에 자리한 언덕 마을로, 2006년 문화체육관광부의 '낙산 프로젝트'를 통해 70여 명의 예술가가 골목 담벼락에 그림을 그리면서 '노상 미술관'으로 불리기 시작했다. 가파른 골목길을 따라 물고기·꽃·동물을 묘사한 벽화와 모자이크 타일 계단이 이어지며, 정상 부근에서는 서울 도심의 스카이라인과 낙산 성곽이 한눈에 들어온다. 2016년 관광객 급증으로 인한 소음과 쓰레기 문제에 항의한 주민 일부가 대형 벽화를 훼손하는 사건이 발생해 오버투어리즘 논란이 일기도 했다. 현재도 상당수의 벽화가 남아 있어 혜화역에서 낙산공원으로 이어지는 산책 코스의 중간 거점으로 꾸준히 찾는 이들이 많다.

방문 정보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이화장길 70-11
운영시간
상시 개방
야외 공간으로 연중무휴 상시 개방하며, 북촌과 달리 공식 방문 시간 제한은 없다. 주민이 사는 주거지이므로 소음에 주의하고 주간에 방문하는 것이 좋다.

출처

2026년 10월 2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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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모두 저자가 직접 촬영했습니다. 소요 시간은 2026년 9월 13일에 측정한 계획용 참고치이며, 실시간 출발 정보가 아닙니다. 실시간 출발 정보는 카카오맵과 네이버지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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