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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가족공원

자연 · 용산구

© Harugil

이곳 소개

용산가족공원은 미8군 골프장으로 쓰이던 부지를 서울시가 인수해 1992년 개방한, 면적 29만 7,000㎡의 공원이다. 국립중앙박물관 동쪽에 바로 붙어 있어 박물관 관람과 함께 둘러보기 좋다. 골프장 지형을 살린 완만한 언덕과 넓은 잔디광장, 연못을 중심으로 조성되어 서구풍의 개방적인 분위기를 띠며, 산책로를 따라 야외 조각 작품과 운동시설이 놓여 있다. 잔디밭에 돗자리를 펴고 쉬어 갈 수 있다. 이름이 비슷한 용산공원(옛 미군기지 부지의 국가공원)은 아직 부분 개방 단계인 별개의 공간이다.

방문 정보

주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운영시간
상시 개방
출입문도 매표소도 없는 근린공원이라 서울시와 한국관광공사 모두 상시 개방·연중무휴·무료로 안내하며, 별도의 개방 시간이나 휴원일을 두지 않는다. 이름이 비슷한 두 곳과 혼동하기 쉬우니 주의가 필요하다 — 용산어린이정원(옛 미군기지 부지)은 화~일 09:00~18:00에 월요일 휴원으로 운영 시간이 따로 있고, 국가공원으로 조성 중인 용산공원은 아직 부분 개방 단계다. 두 곳 모두 이 공원과는 다른 장소다. 바로 서쪽에 붙은 국립중앙박물관은 별개 시설로 자체 관람 시간을 따른다. 문의 02-792-5661.

출처

2026년 10월 2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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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모두 저자가 직접 촬영했습니다. 소요 시간은 2026년 9월 9일에 측정한 계획용 참고치이며, 실시간 출발 정보가 아닙니다. 실시간 출발 정보는 카카오맵과 네이버지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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