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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

역사 · 종로구

© Harugil

이곳 소개

종묘는 조선왕조 역대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신 유교 제례 공간으로, 1395년 태조의 명으로 창건된 이래 왕실 제사의 중심지로 기능해 왔다. 정전과 영녕전을 중심으로 구성된 단아한 건축은 장식을 절제하고 기능에 충실한 조선 유교 건축의 정수를 보여준다. 199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으며, 매년 5월 첫째 주 일요일에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종묘대제가 봉행된다.

방문 정보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57
운영시간
매장마다 다름
입장 방식이 요일에 따라 갈린다. 자유관람이 가능한 날은 토·일요일, 공휴일, 그리고 문화가 있는 날(매월 마지막 수요일)이며, 이때는 율곡로 북신문도 연다. 월·수·목·금요일은 시간제관람일이라 정해진 시각에 입장해 해설사와 약 1시간 함께 도는 방식만 가능하고 자유관람은 할 수 없다. 한국어 회차는 09:20부터 매시 20분(3~9월은 16:40 회차 추가), 영어 10:00·12:00·14:00·16:00, 일본어 09:40·11:40·13:40·15:40, 중국어 11:00·15:00이며 회차당 200명(인터넷 예매 100명, 현장 발매 100명)으로 제한된다. 입장 마감은 관람 종료 1시간 전이다. 휴관은 화요일이지만 그날이 공휴일이면 문을 열고 그다음 첫 평일에 쉰다. 관람료는 1,000원이고 만 24세 이하와 만 65세 이상 내국인, 한복 착용자는 무료이며 문화가 있는 날에도 무료다.
휴무
화

출처

2026년 8월 7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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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모두 저자가 직접 촬영했습니다. 소요 시간은 2026년 9월 10일에 측정한 계획용 참고치이며, 실시간 출발 정보가 아닙니다. 실시간 출발 정보는 카카오맵과 네이버지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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