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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한옥마을
문화 · 종로구
이곳 소개
북촌한옥마을은 경복궁과 창덕궁 사이에 자리한 전통 한옥 밀집 지역으로, 조선시대 왕족과 고위 관료들이 거주하던 품격 있는 역사 주거지이다. 기와지붕이 켜켜이 이어지는 가회동 골목에는 시간이 멈춘 듯한 풍경이 남아 있다. 현재도 주민이 거주하는 살아있는 마을이므로 소음에 주의하며 정숙하게 관람해야 한다.
방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11길 47
- 운영시간
- 북촌은 2024년 7월 1일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됐다. 북촌로11길 일대 약 34,000㎡의 '레드존'은 관광객 방문이 10:00~17:00로 제한되며, 2025년 3월 1일부터 시간 외 출입에 과태료가 부과된다. 레드존 밖 북촌 일대는 시간 제한이 없다. 주민이 사는 주거지이므로 소음에 주의해야 한다.매일 10:00-17:00
출처
2026년 10월 2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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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모두 저자가 직접 촬영했습니다. 소요 시간은 2026년 9월 10일에 측정한 계획용 참고치이며, 실시간 출발 정보가 아닙니다. 실시간 출발 정보는 카카오맵과 네이버지도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