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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독도서관

자연 · 종로구

© Harugil

이곳 소개

정독도서관은 북촌 화동의 옛 경기고등학교 자리에 1977년 1월 문을 연 서울시교육청 공공도서관이다. 1938년에 지은 붉은 벽돌 교사를 그대로 도서관으로 쓰고 있으며, 이 건물은 2002년 국가등록문화유산 '서울 구 경기고등학교'로 등록되었다. 약 49만 권의 장서를 갖추고 있고, 부설 서울교육박물관에는 교육 사료 1만 2천여 점이 전시되어 있다. 여행자가 이곳을 찾는 이유는 본관 앞 정원이다. 넓은 정원에 벚나무가 많아 봄이면 꽃 아래를 산책할 수 있다. 누구나 드나들 수 있다. 경복궁·안국역에서 삼청동으로 가는 길목에 있어 북촌 산책과 함께 들르기 좋다.

방문 정보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5길 48
운영시간
토, 일 09:00-17:00
매일 09:00-20:00
매월 첫째·셋째 수요일과 일요일을 제외한 법정공휴일에 휴관하며, 도서관 사정에 따른 임시 휴관은 별도로 공지한다. 위 시간은 인문사회자연과학실 기준이다. 어린이자료실·다국어자료실·서울교육박물관은 평일 09:00~18:00, 주말 09:00~17:00에 운영한다. 자율학습실은 3~10월 07:00~22:00, 11~2월 08:00~22:00에 연다. 입장료는 없다. 가까운 역은 3호선 안국역이며 1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10분 걸린다.

출처

2026년 10월 2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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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모두 저자가 직접 촬영했습니다. 소요 시간은 2026년 9월 27일에 측정한 계획용 참고치이며, 실시간 출발 정보가 아닙니다. 실시간 출발 정보는 카카오맵과 네이버지도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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